" 부럽다!!!! 돈 많이 받겠네!!! " 「 축하멘트가 다소 속물적이다. 」 오늘은 그가 병장으로 진급했다. 내가 몇 년은 더 빨리 들어갔는데 불공평...하지는 않지 저 자식은 그럴만 해 " 리바이 병장! 한 턱 내라! " 「 상관에 대한 존중과 예의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고 순 벗겨먹을 생각이군 」 그래도 맛있는거 무진장 사줬다. 고마워!